영케어러(Young Caer)가 나온 배경이 있다,
21년도애 대구 청년 간병인 사건으로 '가족돌봄청년'문제가 제기가 되어 보건복지부 주도하에 각 정부부처가 합동으로 지원정책을 수립하다가 2022년 7월. 보건복지부에서 돌봄이 필요한 중요한 중장년, 가족돌봄청년 대상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발표 하였다.
*가족돌봄청년이란('장애. 신체 및 정신의 질병등의 문제를 가진 가족을 돌보고 있는 14세 ~ 34세이하의 사람을 규정'한다)
제주에서는 2023년 2월에 최초로 서귀포시에서 생계 부양과 돌봄을 떠맡고 있는 위기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청춘 돌봄사업을' 시행하다 작년 8월 14일 부터 제주시에서 중장년층, 가족돌봄청년 을 대상으로 기본서비스(재가 돌봄ㆍ가사 서비스)와 특화 서비스 (식사ㆍ영양 관리지원 서비스, 병원 동행 서비스, 심리지원) 등이 있는 '일상돌봄'서비스를 지원 하고 있다.
또한 가족돌봄청년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제주 도내 청년들로 구성된 제주특별자치도 '7기' 제주청년원탁회의 복지1분과에서는 가족돌봄청년의 하루가 '돌봄' 을 넘어 ' 행복'을 할 수 있도록 제주도에서 제도를 마련하기위해 '제주가족돌봄청년 지원 사업'이라는 이름으로 지원 조례 제정, 지원 정책 제안. 가족돌봄청년 의식개선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다.
그 결과 작년 12월 제주도의회,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 제정이 되었다.
앞으로 실태조사를 통해 많은 가족돌봄청년의 사례에 맞게 알맞는 지원과 제주도민이 함께 많은 관심이 필요 할것으로 보인다.
제주청년원탁회의 복지분과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제주도 복지를 위해서 정책제안을 하기위해 준비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