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제주문학』제97집 겨울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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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제주문학』제97집 겨울호 발간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1.02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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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1은 동시집《연이는 꼬마 해녀》 장승련 아동문학 작가 작품 실려
특집2는 제29회 제주신인문학상 당선작품
특집3은 조명철 수필가의 문학을 조명
양전형 회장
양전형 회장

제주문인협회(회장 양전형)는 2023년 한 해 동안 『제주문학』 통권 제94집~제97집을 펴냈다.

최근에 펴낸 통권 제97집(겨울호)은 세 개의 특집과 회원의 창작품으로 꾸며졌다.

특집1에는 동시집《연이는 꼬마 해녀》로 제23회 제주문학상을 수상한 장승련 아동문학 작가의 문학과 작품세계를 조명했다.

특집2에는 제29회 제주신인문학상 당선작으로 수상한 김학수의 단편소설과 신혜은의 희곡 작품을 실었고, 가작으로 입상한 고연옥의 시와 김순희의 동화, 김정희의 수필을 실었다.

특집3에는 대담 진행으로 꾸며진 조명철 수필가의 문학을 조명하는 내용과 제주문단에 대한 대담 내용을 실어 작가들에게 귀감을 준다.

그 외 회원 작품으로는 시, 시조, 수필, 아동문학, 평론 등 여러 장르의 문학 작품을 아래 책 표지에 작가와 같이 풍성하게 담아냈다.

제주도내 작가들의 작품이 다양한 감정과 상상력으로 독자층과 소통하는 공감대를 이끌어 주는 순수문예지 ‘제주문학’이다.

제주문학 제97호
제주문학 제97호, 인쇄처: 열림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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