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장애인주간보호시설(원장 변종호)은 지난 22일(금) 지체‧뇌병변 장애인의 심리안정과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미술&요리활동 프로그램 ”프로젝트 요미요미“의 미술활동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캔버스, 아크릴 물감, 수채화물감, 색연필 등의 교구들을 이용한 다채로운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용장애인들이 직접 관람객에게 작품을 설명하며 자긍심을 높일 수 있었고, 설명을 들은 지역주민들은 장애인들을 응원하며 서로 소통하고 지지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변종호 원장은 ”이후 작품들은 미술관 형식으로 시설에 전시하여 시설 방문 지역주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기금을 지원받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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