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평생교육진흥원,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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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생교육진흥원,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신규 선정
  • 허재성
  • 승인 2023.12.18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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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보건복지부-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신규 기관 선정

국가평생교육진흥원(원장 강대중)은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성이)서 주관하는 ‘2023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신규 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2023년 지역사회공헌인정제 신규 기관 선정 기념 사진 / 제공

‘지역사회공헌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주는 제도로써, 이번 심사는 전문 심사위원들로 구성된 평가단으로부터 환경경영, 추진체계, 문제의식, 프로그램, 네트워크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사회공헌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하는 평생학습 사회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의 비전 아래 지역 유관기관,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통한 공유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지역 청소년 및 대학(원)생 등 미래 인재를 대상으로 기관 전문성과 역량을 활용한 교육 기부(진로체험 프로그램, 직업교육 워크숍, 직무 멘토링 등) △지역사회 환경보호 및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캠페인 △지역 취약계층 대상 기초보건키트배포 및 물품 기증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시각각 프로젝트 등의 활동을 수행하였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임직원들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국가 평생교육 정책을 추진하는 중추 기관으로서 국민의 신뢰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며,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미래인재 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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