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서귀포 치유의 숲, 3년 연속 도내 우수 공영 관광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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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귀포 치유의 숲, 3년 연속 도내 우수 공영 관광지 선정!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12.10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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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귀포 치유의 숲, 3년 연속 도내 우수 공영 관광지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 서귀포 치유의 숲, 3년 연속 도내 우수 공영 관광지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치유의 숲이 제주도 내 공영관광지 32개소 중 올해 우수 공영관광지로 선정됐다.

지난 2018, 2021년도 최우수상, 2022년도 우수상에 이어 연속 우수관광지로 평가되었으며 우수 야외관광지로써 1위로 선정되었다.

서귀포 치유의 숲은 호근동 산1번지에 174㏊규모로 사업비 52억 여 원이 투입돼 지난 2012년부터 조성을 시작해 2016년 6월 개장했다.

이곳에는 힐링센터(건강 측정실, 치유실 등), 치유 숲길, 숲속 교실 등이 조성되어 있다. 개장 후 시범 운영을 거쳐 2017년 1월부터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서귀포 치유의 숲’은 치유의 숲 내 교통약자를 위한 시설 편의성이 인정돼 지난 2021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관광의 별’13개 부문 가운데‘2021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됐으며,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2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나눔길 지원사업(무장애나눔길조성)에 우수에 선정된 바 있다.

서귀포시 치유의숲은 2016년 개장 이래 입장객이 올해 12만 명을 넘었으며 제주에서 꼭 가봐야 할 산림휴양관광지로 알려지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지속적인 교통약자 편의시설 보강하고 다양한 산림휴양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국 최고 산림휴양 관광지로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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