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흘초등학교에서는 5일에 18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2학기 학부모 평생교육을 실시했다.
제주도 귤잼 만들기를 주제로 직접 감귤밭에서 귤을 따고 손질하면서 제주의 향이 물씬 풍기는 제주도 귤잼을 완성하였습니다. 향긋한 귤차를 마시며 함께 참여한 학부모들끼리 일상과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학부모 평생교육으로 실시된 감귤 잼 만들기 행사가 바쁜 일상에 자그마한 힐링의 시간이 될 수 있어 뿌듯한 시간이였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