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파출소, 감귤 절도 예방 공동체 치안 ‘감귤지킴이’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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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파출소, 감귤 절도 예방 공동체 치안 ‘감귤지킴이’ 발대식 개최
  • 허재성
  • 승인 2023.11.2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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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4일까지 감귤 수확기 특별방범활동 기간. 남원읍 동부 및 서부권역으로 나눠 과수원 밀집지역, 농로, 비닐하우스 중심 감귤지킴이 순찰활동을 전개

서귀포경찰서(서장 오충익)ㆍ남원파출소는 지난 20일 오후에 서귀포시 제주남원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감귤 수확기 절도 예방을 위한 ‘감귤 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민·관 공동체치안을 활성하여 감귤 수확기 절도 예방을 위한 ‘감귤 지킴이 발대식’ 기념 단체 사진 / 제공=서귀포경찰서

본 행사는 서귀포경찰서장, 남원읍장, 제주남원농협조합장, 제주위미농협조합장이 참석하였고, 남원파출소와 공동체 치안활동 업무협약을 한 남원파출소 자율방범대 등 9개 단체가 감귤지킴이로 발대식을 가졌다. 

남원파출소는 내년 1월 14일까지 감귤 수확기 특별방범활동 기간으로 지정하여, 남원읍 동부 및 서부권역으로 나눠 과수원 밀집지역, 농로, 비닐하우스 중심 감귤지킴이 순찰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오충익 경찰서장은 "남원읍이 제주도 감귤의 대표 생산지인 만큼 감귤지킴이 발대식을 통해 민·관 공동체치안을 활성하여 농산물 절도 범죄 예방을 위해 다같이 협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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