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2023년 제2회 제주시 공무직 공개채용”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는 총 13개 분야, 4개 직종 15명이다.
△ 시정홍보 영상 촬영 및 편집 등(공보실) 1명, △ 아동복지교사<독서지도분야>(주25시간)(주민복지과) 1명, △ 노인일자리 운영 등(노인복지과) 1명, △ 청소년 지도사(여성가족과) 3명, △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등(담임)(여성가족과) 1명, △ 청소년 성문화센터 운영 등(팀원)(여성가족과) 1명, △ 청사 시설물 유지 관리 및 환경정비 등(제주아트센터) 1명, △ 상수도 스마트 원격검침 업무 등(상하수도과) 1명, △ 청사 시설물 유지 관리 및 환경정비 등(보건행정과) 1명, △ 추자보건지소 구강보건실 운영 등(보건행정과) 1명, △ 주간보호센터 프로그램 운영 등(동부보건소) 1명, △ 상수도 검침 등(구좌읍) 1명, △ 상·하추자 여객선 터미널 시설물 관리 등(추자면) 1명
※ 제주시 홈페이지 공무직 공개채용 최종합격자 공고문 참고
이번 시험은 평균 12.9: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노인일자리 운영 등 분야는 51: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최종합격자 연령은 ▲20대 5명(33.3%), ▲30대 4명(26.7%), ▲40대 4명(26.7%), ▲50대 2명(13.3%)로 20대가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성별 비율로는 남성이 6명(40%), 여성은 9명(60%)으로 나타났다.
최종합격자는 11월 24일(금), 27(월), 28,(화) 3일간 임용후보자 등록을 거쳐 12월 중 부서에 배치할 예정이다.
홍은영 총무과장은 “이번 공무직 공개채용을 통해 부서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감동받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