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초등학교(교장 조미영)는 학교 내 무한상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죽 공예 프로그램'을 11월 한 달 동안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죽의 특성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가죽 바느질법을 익히고 바느질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가죽 제품을 만드는 메이킹 활동이다.
학생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재료인 가죽을 활용해 자유롭게 작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더불어, 가죽 작업을 통해 메이킹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가죽과 자연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자연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높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내 무한상상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메이커로서 창의성의 발전 뿐만 아니라 자연과 소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