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지원하는 2021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 조성 및 운영사업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바탕으로 2년 연속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2021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제농복클라쓰”는 청년 장애인들의 웹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웹툰 창작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0년도에 신티크프로 24 태블릿PC 구축을 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였고 기초과정, 작가양성과정, 작가초청특강, 웹툰 기관 견학을 진행하여 청년 장애인들의 창작 열정을 고취시켰으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VR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여 꿈과 희망을 담은 다양하고 독특한 개성과 아이디어들이 작품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올해에는 입문반, 기초반, 심화반, 삽화반으로 청년 장애인들의 세분화된 욕구와 수준을 반영하여 구성하였고 18세 미만의 장애학생들에게 찾아가는 웹툰 교육을 실시하여 웹툰에 대한 관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며 이 외에도 강사 및 가족인식개선교육, 작품 전시회, 체험부스까지 계획되어 있다.
제주도농아복지관(관장 문성은)은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웹툰 아카데미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따랐으나, 청년 장애인들의 열정을 바탕으로 마지막까지 열심히 노력하여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좋은 성과를 일구어 낼 수 있었다. 올해에도 청년장애인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맞춤형 웹툰 교육이 진행될 수 있도록 발열체크, 방역, 시설 점검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며 많은 관심과 격려를 당부하였다.
2021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제농복클라쓰”는 6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며 추후 제주지역 청년장애인들에게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