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 27일 본교 영송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제주영송학교를 위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을 실시하였다.
'제주영송학교를 위한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공연은 ㈜설문대에서 주최하였으며 싱어송라이터 동주, 미선레나타 듀오(보컬리스트 미선레나타, 피아니스트 폴 커비)이 출연하여 재즈와 샹송 장르의 곡을 연주하였다.
제주영송학교의 학생들은 경쾌한 재즈와 샹송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고 간단한 가사를 따라 부르며 재즈와 샹송 장르를 친숙하게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다. 음악회에 참석한 김민정(고1-3) 학생은 신나면서도 따뜻한 연주를 들으니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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