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온국민소통(sotong.go.kr)에서 ‘국민 심사’ 실시
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차 국민 심사에 제주도 사례 3건이 진출했다고 밝혔다.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안부가 매년 전 행정기관(중앙부처‧자치단체‧교육청) 및 공공기관의 정부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해 혁신 가치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3개 분야*를 대상으로 공모가 이뤄졌다.
* ❶ 모두가 편한 서비스 정부 ❷ 데이터 기반의 애자일 정부 ❸ 소통 협력하는 선제적 정부
이번 2차 국민심사는 각 기관별 자체 경진대회를 통해 추천된 사례 중 1차 전문가 심사를 통과한 사례가 대상이 되며,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온국민소통, 소통24(sotong.go.kr)」에서 온라인 투표 형태로 진행된다.
제주도는 지난 9월 자체 경진대회를 통해 3개 분야별 3건씩, 총 9건의 우수사례를 중앙에 추천했으며, 이 중 2개 분야 총 3건이 2차 심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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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전국) 2차 심사 대상 선정사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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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
분야 |
사례명 |
기관(부서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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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모두가 편한 서비스 정부 |
부릉부릉~ 거동불편 복지가구에 푸드마켓이 기부식품을 배달합니다 |
서귀포시(주민복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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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소통·협력하는 애자일 정부 |
도심 속 황토 맨발 걷기로 건강과 치유의 힘을 느껴보세요! |
서귀포시(공원녹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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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관광에 자원순환을 더하면! 민관협업 지속가능 청정 제주 만들기 프로젝트 |
제주관광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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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국민 심사의 점수를 합산해 분야별 상위권 사례로 선정되면,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할 예정이다.
허문정 제주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도의 우수한 혁신사례가 국민심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경진대회 본선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공직자를 비롯한 많은 도민 여러분들이 투표에 참가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주 행정 서비스의 높은 수준을 보여줄 수 있는 혁신 성과들을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