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일중총동창회(회장 조재홍)는 지난 22일 제18회 第一人축제한마당을 개최하면서 학교 운동부 및 밴드부 지원을 위한 학교발전기금 금200만원을 제주제일중학교(교장 윤철훈)에 기탁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했던 제주제일중학교 총동문회 체육대회인 ‘제18회 第一人축제한마당’을 3년 만에 개최하게 되었으며, 총동창회에서는 꾸준히 학생들을 위해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고 있다.
윤철훈 교장은“학교 발전을 위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늘 따뜻한 격려와 응원에 감사드리며, 학력과 인성을 갖춘 건강한 미래 사회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과 발전에 정성을 다하여 노력하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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