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교장 엄동빈)는 지난 21일과 22일 제주 연동 롯데시네마에서 제18회 제주영화제 영화(너의 이름은,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 作)를 관람하였다. 영화 관람에는 유·초·중·고등학교 과정의 164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이번 영화 관람 프로그램은 평소 공연 관람과 문화 체험 기회가 적은 도내 특수학교 학생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제주농협과 대한적십자의 후원을 통해 이루어지게 되었다.
영화를 관람한 제주영송학교의 학생은 제주에서 열리는 영화제에 대해 알게 되어 좋았고,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팝콘과 콜라를 먹었던 것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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