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추석맞이 지역사회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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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추석맞이 지역사회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 허재성
  • 승인 2023.09.22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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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1998년 설립된 지역사회복지관으로 330세트 전달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우성태)는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소개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종숙)’을 방문하여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추석맞이 지역사회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사진 / 제공=농협 사회공헌

이날 행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자 마련한 것으로, 이날 전달한 나눔 물품(월간농협김치맛선 온가족2호. 포기김치·총각김치·파김치·열무김치 각 600g) 330세트는 복지관을 통해 인근 지역의 장애인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우성태 농협경제지주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 모두가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 이웃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사회와의 상생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까리따스 방배종합사회복지관’은 1998년 설립된 지역사회복지관으로, 농협경제지주는 복지관과 함께 올해 1월 설명절 맞이 떡국떡 및 과일 나눔, 4월 장애인의 날 맞이 임직원 봉사활동, 8월 말복맞이 삼계탕 나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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