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동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효돈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서홍동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효돈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서홍동청소년지도협의회, 학교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송산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현석민)는 지난 18일(월) 개학기(2학기)를 맞아 관내 초등학교 주변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켐페인 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위원 12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산동 관내 업소 대상으로 유해물품 판매 금지 및 청소년 출입 시간제한 업소 관련 홍보물이 붙여져 있는지 지도하고,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였다.
서귀포시 효돈동 청소년지도자협의회(회장 고명진)에서는 18일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효돈초·중학교 일대 식당 및 편의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효돈동 청소년지도자협의회 고명진 회장은 지속적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캠페인 활동을 실시하여 어른들이 자발적으로 청소년 보호의식을 갖도록 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겠다고 하였다.
서귀포시 서홍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이은숙)는 지난 19일 청소년지도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관계자는 “이 날 캠페인은 개학기(2학기)를 맞이하여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서귀서초등학교 주변 및 근처 상가 일대에서 청소년지도위원, 서귀포경찰서,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합동으로 진행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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