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부녀회, 추석맞이 '나눔 더하기 情 한돈'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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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부녀회, 추석맞이 '나눔 더하기 情 한돈' 행사 열어
  • 허재성
  • 승인 2023.09.1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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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더하기 情 한돈' 행사 도내 복지시설 대상 '매년' 진행 중
▲ 구좌읍사무소 나눔 더하기 情 한돈 행사 기념 사진 / 제공=제주농협 사회공헌 소통망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과 제주양돈농협부녀회(회장 정명순)는 지난 18일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이하여 구좌읍사무소, 동복리노인정, 온평리노인정 등에서 돼지고기 200kg과 생활용품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제주양돈농협부녀회 '나눔 더하기 情 한돈' 행사는 도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양돈농가에서 이웃에 사랑을 나누는 의미에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환경정화활동과 김장김치 나눔행사 등과 함께 부녀회 봉사사업의 일환으로 적극 추진되고 있는 행사다. 

▲ 동북리경로당 나눔 더하기 情 한돈 행사 기념 사진 / 제공=제주농협 사회공헌 소통망

이날 행사서 제주양돈농협부녀회 정명순 회장은 "제주양돈농협부녀회의 아름답고 뜻깊은 나눔활동을 구좌읍과 성산읍 온평리에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지속적인 나눔활동 전개로 도내 곳곳에 양돈부녀회의 따뜻한 손길이 닿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 온평리경로당 나눔 더하기 情 한돈 행사 기념 사진 / 제공=제주농협 사회공헌 소통망

한편, 제주양돈농협 고권진 조합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적극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치는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라며, "노년 건강을 위해서 충분한 단백질 섭취가 필수인데 특히 돼지고기를 통한 양질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되는 만큼 오늘 제공한 돼지고기를 맛있게 드시고 여러분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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