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그룹’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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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그룹’운영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04.0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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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스터디그룹 활동을 통해 업무 노하우 및 전문지식 습득의 기회마련
서귀포시는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그룹’운영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스터디그룹’운영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공직자들이 직무와 관련한 각종 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규모 그룹활동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1년 스터디그룹 지원계획’을 운영하고 있다.

직무와 관련된 스터디그룹은 연중 수시로 등록 가능하며, 현재 지방세, 건축, 공공도서관 서비스 및 도시재생분야 4개 그룹, 81명이 등록하였다.

이들에게는 강사료 지원 및 상시학습 시간 인정 등을 통해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스터디그룹은 분야별로 신규 업무담당자부터 실무경험이 풍부한 팀장, 과장 등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주요 법령·제도 개정사항 및 각종 판례‧사례 공유, 민원 서비스 동향 분석, 해외 및 국내 선진사례조사 등 다양한 주제로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다.

스터디그룹에 참여하고 있는 건축과 주무관은“선‧후배 공직자들과 함께 사례와 민원 처리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업무를 처리하는 데 많은 도움을 얻을 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생겼다.”라고 말하였다.

이상헌 서귀포시 자치행정국장은 ‘앞으로 다양한 스터디그룹 활성화를 유도함으로써 공직자의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신뢰도 및 만족도 향상에 노력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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