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주체가 되어
서귀포지역 문화예술공연 개최
서귀포지역 문화예술공연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청년예술인 협회(회장 정예찬)는 오는 9월 15일(금) 19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가을음악회 “청년의 소리”(일명 청소)를 개최한다.
서귀포청년예술인협회는 서귀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신진예술가(19세-39세)들이 모여 “청년이 주체가 되어 서귀포지역의 예술의 발전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힘을 합쳐 만들어졌다. 이번음악회 “청소”에서는 예술활동을 통해 청년세대의 고민과 지역사회의 컨텐츠를 예술로 표현하고자 한다.
‘청년의 소리’(일명 청소)에서는 여성 성악4인 크로스오버 팀 제이브리즈, 남성 성악팀 조이랑, 서귀포 청년예술인이 지휘하는 대표 어린이 문화사절단 벨라어린이합창단, 서귀포 출신 현악, 피아노 3중주 박예진, 최록하, 오승익 , 그리고 바리톤 전성민 제주에서 왕성히 활동해오고 있는 혼성4중창팀 블리스 앙상블이 출연해 서귀포의 가을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표현하고자 한다.
본 공연은 서귀포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공연관람 문의 : 사무국장 박선영 ☎010-8891-7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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