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특별자치제도추진단 협업 워크숍 개최
상태바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특별자치제도추진단 협업 워크숍 개최
  • 여일형
  • 승인 2023.08.29 1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정 주요 과제 및 주요 현안 공유로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강화

제주특별자치도 특별자치행정국과 특별자치제도추진단은 28일 소속 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정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협업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각 국(단)의 주요 과제 및 현안, 2024년 예산안 편성과 연계한 부서별 핵심 추진과제 등을 공유하고 함께 토의했다.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공론화」와 「제주특별자치제도의 성과와 향후 과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각 국(단)장의 설명을 통해 상호 업무를 이해하고 협업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어 각 부서별로 내년도 예산안 편성과 연계한 핵심 추진과제와 도민 체감시책을 소개하고 직원들의 의견 수렴과 발전‧개선방안 등을 토의했다.

  ※ 핵심 추진과제(또는 도민 체감 시책)

   - 직원 복지시책 강화, 주민자치회 시범실시, 4.3사건 희상자 및 유가족 가족관계 작성 확대, 찾아가는 맞춤형 회계교육, 제주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도입 등

 조상범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은 “특별자치행정국과 특별자치제도추진단의 업무는 상호 연관이 많은 만큼 이번 협업 워크숍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양 국(단)의 주요정책과 현안업무 추진 과정에서긴밀한 상호 작용이 더욱 확대되도록 지속적인 협업과 소통을 해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