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양육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라탄공예원데이클래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오는 9. 9일(토)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에서 부모교육프로그램‘엄마, 아빠도 꿈을 찾아서, 디자이너 되다!’를 운영할 계획이다.
* 서귀포시공동육아나눔터(1호점) : 안덕면 서광동리복지회관 2층(132㎡)/‘19. 3월 개소
* 프로그램 운영일시: 2023. 9. 9.(토) 10:00~12:00 (2시간 / 1회기)
이번 프로그램은 육아로 지친 부모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친환경 소재인 등나무(환심) 재료로 부모들이 직접 생활품(가방)을 만들어 보는 라탄공예 원데이클래스로 운영된다.
돌봄의 주체가 되는 부모들이 다같이 모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참여자 간 양육과 관련된 정보도 공유하고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양육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
부모교육프로그램 참여대상은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구 부모 및 지역주민으로 오는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선착순으로 6명을 모집하며, 공동육아나눔터 방문 및 전화(☎064-792 -7637)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공동육아나눔터는 아이를 키우는 부모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품앗이 활동 및 이웃과의 소통을 통해 육아부담을 덜 수 있는 열린 공동체 공간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동육아나눔터를 활성화 시키고, 많은 부모들에게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육아를 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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