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리모델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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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리모델링 완료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8.2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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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동(7실) 리모델링 공사 완료
서귀포자연휴양림, 숙박시설 리모델링 완료(동백동 외부사진)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리모델링 완료(동백동)됐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이종우)는 지난 5월 22일 시작한 휴양림 내 노후화된 숙박시설 동백나무동(7실) 리모델링 공사를 8월 15일 마무리하고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서귀포시(시장 이종우)가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진행한 동백나무동 리모델링 공사는 휴양림에 걸맞은 방염 편백루바 및 방염커튼, 이중창을 설치해 이용객에게 안전 및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앞으로 시설이용객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리모델링을 완료한 동백나무동(7실)은 9월 중으로 이용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화된 숙박시설 및 시설물은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휴양림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자연휴양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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