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해양유물전시관 누적 관람객 20만 돌파 기념 온라인 행사 개최
상태바
태안해양유물전시관 누적 관람객 20만 돌파 기념 온라인 행사 개최
  • 한선옥
  • 승인 2023.08.23 11: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시관에서 촬영한 사진 게재하면 추첨 통해 기념품 증정 (8.24.~9.12.)

사진자료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김성배)는 태안해양유물전시관(충남 태안군 소재)의 누적 관람객 2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사회관계망서비스(인스타그램) 행사를 개최한다.

8월 24일부터 9월 12일까지 20일간 전시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자신의 계정에 게시하면 20인을 추첨하여 해양문화유산 손가방(파우치)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참여를 희망하는 관람객은 전시관에서 찍은 자신의 모습이나 전시관 내·외부 모습이 자유롭게 담긴 사진을 해시태그 2개(#태안해양유물전시관, #태안인증샷)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하면 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인스타그램과 태안해양유물전시관 공식 누리집(www.seamuse.go.kr/taean)에서 확인하거나, 전화(행사 관련: ☎061-270-3024, 전시실 관람 관련: ☎041-419-7000, 703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eamuse1994/

2019년 전면 개관한 태안해양유물전시관은 우리나라 서해 중부해역(경기, 충청지역)의 해양문화유산 수중 발굴·전시·연구·보존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종합연구기관으로 서해에서 발굴된 약 30,000여 점의 유물을 소장하고 있다.

전시관의 대표 유물에는 지난해 보물로 지정된 「청자 사자형뚜껑 향로」등이 있으며, 2009년 태안 마도 해역에서 출수된 고려시대 선박 마도 1호선을 실물 크기로 재현하여 전시하고 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오는 12월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보강하여 태안해양유물전시관의 제1상설전시실도 개편해 선보일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