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2동 적십자봉사회 10주년 기념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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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2동 적십자봉사회 10주년 기념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03.30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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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10주년 기념으로 삼의악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했다.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10주년 기념으로 삼의악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회장 고숙희)는 28일 창립 10주년 맞아 제주시 삼의악 오름 일대에서 '제주의 환경을 살리는 희망의 발걸음'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창립 10돌을 맞는 자리에 김태철 대한적십자사 제주 특별자치도협의회 회장, 문종철 사무국장, 고영자 시 지구협의회 회장, 김창남 사무국장, 박호형 도의원, 함덕봉사 회장 및 임원님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로 회원들은 더욱 기쁜 자리였다.

이날 고숙희 회장은 “저희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2011.3.28일 31명의 봉사원님으로 창립하여 초대 한강호 회장님과 이순섭 회장님. 양정옥 회장님들의 열심히 이끌어 주셔서 지금에 단단한 봉사회를 만들어 주신 선배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말을 이어갔다.

이어 “그중에서도 가장 주인공은 지난 10년 동안 몸을 아끼지 않으시고 봉사에 전념해주신 우리 봉사회원님이십니다.”라며 “여러분이 계셨기에 우리 지역사회와 제주가 밝아지고 있음을 확신하며 지금처럼 우리 일도2동적십자봉사회가 어렵고 힘드신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내딛는 발걸음을 위해서는 건강과 행운이 언제나 함께하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박호형 도의원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함께 축하합니다“라며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갖는 회원님과 함께 할 때마다 늘 행복합니다“라고 축하 인사말을 했다.

관계자는 “일도2동 적십사 봉사회는 7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함께 활동 해오신 박호형 회원님을 비롯하여 모든 회원들이 사랑ㆍ나눔ㆍ봉사로 동관 내 독거노인 지원사업! 어르신 반찬 배달 봉사! 주거환경 개선사업! 주변 위급 상황 시 긴급 출동 구호 활동! 등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라며 “코로나19로 특별한 행사는 못 했지만, 삼의악 주변 환경정화 활동으로 의미 있는 10주년을 보냈다”라며 기쁨을 밝혔다.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10주년 기념으로 삼의악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했다.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10주년 기념으로 삼의악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했다.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10주년 기념으로 삼의악에서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했다.
일도2동 적십자봉사회는 삼의악에서 사람이 버리고 간 각종오물을 수거하는 자연보호 캠페인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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