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및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세종시 연기면 지역상생형’노인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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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생활환경 개선 및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세종시 연기면 지역상생형’노인일자리 창출
  • 김상일
  • 승인 2023.08.1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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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연기면·세종시니어클럽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세종시니어클럽 이도현 관장,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윤상옥 본부장, 연기면 이진례 면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상철 세종충북지시장/사진=한국노인인력개발원
(왼쪽부터) 세종시니어클럽 이도현 관장,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빛드림건설본부 윤상옥 본부장, 연기면 이진례 면장,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상철 세종충북지시장/사진=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은 지난 8월 10일 취약계층 대상 무료 세탁 및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지역상생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창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노인일자리를 통해 세종시 연기면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세탁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맺는 4개 기관은 지난 6월부터 연기면 내 생활복지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노인일자리 사업을 공동 기획 및 협력해 온 바 있다.

‘연기면 취약계층 사회복지서비스 지원’ 사업은 ‘23년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으로 운영되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세탁과 안부 확인 등의 생활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로 ‘22년부터 추진 중이며, 노인일자리 예산과 외부자원을 매칭하여 돌봄과 환경, 지역상생 등 사회서비스 확충에 기여하는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참여자들 지역 내 취약계층 150가구를 대상으로 세탁물 수거·세탁·배송과 위기 의심 가구를 파악하는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연기면과 협력하여 향후 서비스 지원 대상 가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연기면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 참여자 선발 문의>

① (주요직무) 취약계층 세탁물 수거·세탁·배송, 위기 의심가구 관리 등

② (참여대상) 만 60세 이상

③ (참여자 근무시간) ‘23.10.1.~ 12.31., 주15시간, 월 60시간 이상

④ (급 여) 월 720,000원 이상(주휴수당, 연차수당 포함)

* 참여자 선발문의 : 세종시니어클럽(044-715-5034)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이상철 세종충북지시장은 “지자체 및 지역 내 공공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형 선도모델 사업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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