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동청소년지도협,
가족과 함께 휴대폰 없는 1박2일 캠프
가족과 함께 휴대폰 없는 1박2일 캠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천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고상훈)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8월 8일부터 1박 2일에 걸쳐 서귀포학생문화원 야영수련장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과 함께 휴대폰 없는 하루보내기 여름가족 캠프를 진행했다.
청소년지도협의회의 주최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 휴대폰없이 가족과 함께 캠프를 통한 건강한 방학 보내기’라는 주제로 자연속에서 신체활동증진을 통해 건강을 UP시키고 가족들과 1박 2일을 캠프활동을 하며 즐겁고 재미있는 여름방학 추억을 쌓을수 있는 시간을 보내도록 마련됐다.
영천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고상훈)는 이번 여름가족캠프뿐만 아니라 지난 5월 체험!역사와 문화속으로라는 청소년건강UP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의 만족도와 호응이 좋았던 만큼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전한 육성과 발달을 위해 관내 자연과 역사지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정현부 서귀포시 영천동장은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함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최선을 하겠다.”랴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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