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수해피해지역 복구 지원
상태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수해피해지역 복구 지원
  • 허재성
  • 승인 2023.08.08 1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센터 인근 수해피해 지역인 경북 예천군 일대 수해복구 동참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조도순)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자원봉사단이 지난 달 27일 여름철 집중호우로 수해피해를 입은 지역 복구 지원에 나섰다.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자원봉사단이 경북 예천군 일대에서 수해피해 복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제공=국립생태원

국립생태원 자원봉사단은 지난 15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피해를 입은 경북 예천군의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수해피해 복구 활동에 나섰다. 

최승운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을 비롯해 임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은 경북 예천군 내 수해피해 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농가 및 주택 복구 작업, 하천 환경정화활동 등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최승운 멸종위기종복원센터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상심이 큰 지역 주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복구활동에 동참했다”라며, “지역에 위치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민들과 소통 및 공감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