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표선면, 안부확인 및 찾아가는 희망뱅크 희망꾸러미 전달
서귀포시 중문석재장의사, 중문동 독거 및 장애가정에 선풍기 10대 기부
서귀포시 중문석재장의사, 중문동 독거 및 장애가정에 선풍기 10대 기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면장 조성연)에서는 7월 말에서 8월 중, 동네 삼촌들이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찾아가 안부확인과 함께 후원물품을 전달하는‘찾아가는 희망뱅크’를 추진하였다.
관계자는 “‘표선면 더불어함께 캠페인’기금을 통해 마련된 2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이다.”라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77가구를 대상으로, 표선면 맞춤형복지팀과 표선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가가호호 방문하여 안부 확인과 함께 희망꾸러미를 전달하였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중문석재장의사(대표 박복현)는 지난 31일, 서귀포시 중문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독거 및 장애인 가정을 위한 선풍기 10대를 기탁하였다.
박복현 대표는“ 이상기온으로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여름이 될 것 같다”라며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등 어려운 가정들이 선풍기로 올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기부의 의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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