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이웃사랑성금 2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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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이웃사랑성금 2천만원 기부
  • 허재성
  • 승인 2023.08.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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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된 금액은 지역 내 장애인, 저소득 가정, 주거교육환경 개선 등 취약계층 지원과 시설 복구 등에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이하 공단)은 지난 27일에 취약계층 보호와 지역사회 문제해결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 2천만원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 한국교통안전공단 권용복이사장(가운데)이 경상북도 이철우도지사(오른쪽)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성금을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제공=한국교통안전공단

이번 기부는 폭염과 연이은 집중호우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취약계층과 이웃을 위해 기부를 진행하였으며, 모금회를 통해 기부된 금액은 지역 내 장애인, 저소득 가정, 주거교육환경 개선 등 취약계층 지원과 시설 복구 등 사회문제 해결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단은 저소득층 명절 제수비용 지원,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노후주택 집수리활동 등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과 기부를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작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나눔명문기업과 지역사회공헌 인증을 받으며, 적극적 사회공헌활동을 인정을 받은 바 있다. 

공단 권용복 이사장은 “이번 기부가 연이은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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