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센터장 홍성철-제주대 의과대학 교수, 이하 제주환경보건센터)와 혜인의료재단 한국병원(병원장 한승태/이사장 고흥범, 이하 제주한국병원)은 지난 7월 25일 제주한국병원에서 환경유해인자와 제주도민의 건강영향에 대한 선제적 조사·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주지역 환경유해인자 관련 건강영향조사 사업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을 도모한다.
홍성철 제주환경보건센터장은 “이번 의료기관과의 협약을 통해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대해 전문적이며, 선제적으로 도민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승태 제주한국병원장은 “도민의 건강을 위해 신뢰성 있는 절차와 결과 제공으로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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