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사업으로 지난 25일,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스포츠센터 1층 회의실에서 장애인체육인 당사자의 인권감수성 향상 및 스포츠 현장의 존중의 문화 및 인권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소영 강사(사람협동조합 이사)의 강의로 참가자들이 자신의 경험이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경험을 통해 자기표현의 힘을 발휘하였으며, 워크숍 형식으로 참가자들이 인권현장의 경험과 연결하여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교육참가자로는 제주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 임원,지도자 및 장애인선수 23명이 참석하였다.
포럼 양용석이사장은, “우리 장애인체육인들이 인권교육을 통하여 인권에 대한 바른 인식과 자기표현 연습으로 권리를 보유한 사람이 권리를 주장에 있어 아주 중요한 과정이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 <장애인체육인 인권상담실>
(TEL.1533-1935, 723-2999/ FAX.722-2994), 홈페이지http://jdadf.org 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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