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페스티벌 수익금을 도내 아동을 위해 후원
사람휘트니스(대표이사 김세호)는 지난 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아동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6월 24일 사람휘트니스에서 개최한 댄스 페스티벌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100만원이다.
수익금은 댄스 페스티벌의 참가자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장년층 여성 회원분들이 본인들의 자녀들과 비슷한 나이의 아동을 대상으로 무더운 여름 날 조금이나마 아이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는 취지로 마음을 모아 마련하였다. 전달된 후원금은 도내 취약계층 아동가정에게 긴급생활비 및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댄스페스티벌은 제주를 기반으로 성장한 헬스장 “사람휘트니스”의 건실함을 보여주며 제주 도민들의 건강관리와 더불어 안정적인 회사 운영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청년 실업률을 낮추고, 지역 사회 성장에 이바지하고자 진행되었다고 한다. 행사 진행은 줌바, 라인 댄스, 다이어트 댄스 와 같은 여러 공연과 더불어 플리마켓을 진행함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과 도민들이 참가한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전달식에 참여한 강승화 이사는 “지역 내 아이들을 돕기 위한 페스티벌 수익금 마련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사람휘트니스 회원분들게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람휘트니스는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들의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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