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초등학교(교장 조미영)는 지난 6월 7일~7월 18일 1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내 마음의 꽃밭’ 집단 프로그램이 운영했다.
총 8회기과정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는데,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하고, 이름을 지어보기도 하며 자신의 감정 표현하기, 그림으로 마음 표현하기, 친구의 기분을 이해하기 등을 통해 의사표현 방법을 배우고 긍정적인 자아감이 형성되는 기회가 되었다.
이러한 공예 활동을 통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기는 물론 타인에 대해 이해하고 성취감을 가지며 친구와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관계가 유지됨으로써 즐거운 학교생활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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