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청년들의 진로전략, ‘진로나침반’ 프로그램 성료
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황석연, 이하 내일센터)는 도내 청년을 대상으로 7월 15일(토), 16일(일) 양일 간 청년들이 자기다움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진로 로드맵을 수립하는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도내 청년(19세~39세 이하) 87명이 신청하였고, 최종 60명을 선발하여 이틀 동안 ▲개인 성향 정량진단 ▲분야별 전문가와의 만남 ▲희망 진로 미래 분석 ▲나만의 진로 로드맵 만들기 등 총 16시간의 교육과정을 성황리에 진행하였다.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은 도내 청년들의 진로탐색 교육과정으로 ‘개인성향 정량진단(STRONG 직업흥미검사/TA기반 이고그램)’과 ‘자기다움 정성진단’을 통하여 사전 신청한 분야별 멘토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나만의 진로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일센터의 도내 청년 대상 프로그램 중 첫 교육과정이다.
황석연 센터장은 "제주더큰내일센터는 청년들의 자기다움과 자기주도성을 키워주면서 2년의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라며, "제주에서 청년들이 꿈을 찾아 실행하고, 행동을 통해 세상을 바꾸려는 청년들의 ‘학습 여정’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내일센터는 ‘탐나는인재’ 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도내 청년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탐나는인재’ 프로그램에 참여가 어려웠던 계층과 도내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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