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토래비 편집위원회 편저,
문영택, 김현정, 강풍, 김하종 4인 공저
돌하르방에게 길을 묻다.①
문영택, 김현정, 강풍, 김하종 4인 공저
돌하르방에게 길을 묻다.①
사단법인 질토래비(이사장 문영택)는 9일 오후 3시 ‘제주역사문화의 길을 열다’ 창간호를 펴내 국립제주박물관 강당에서 도내 관계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김현정 상임이사의 진행으로 아래 유튜브 영상과 같이 성황리에 출판기념회를 개최됐다.
이번에 펴낸 창간호에는 [플로로그] ‘품위 있는 의상을 골라 입을 수 있는 지혜의 올로 수놓은 역사문화’라는 주제로 문영택 이사장의 글을 시작으로 제1부 ‘동성.돌하르방 길’, 제2부 ‘탐라.고을.병담 길’, 제3부 ‘제주목 성밖 동녘길’, 제4부 ‘제주목 성밖 서녘길’, 제5부 ‘서귀포 역사문화 깃든 길’, 편집후기, 참고문헌, ‘질토래비 걸어온 길’ 순으로 수록됐다.
이번 창간호는 사단법인 질토래비 편집위원인 문영택, 김현정, 강풍, 김하종 등 4인 공동으로펴냈다. 펴낸 곳은 ‘디자인세이’에 의해 511페이지 분량으로 만들어져 값 25,000 원에 판매하고 있다.
관계자는 “사)질토래비는 2018년 6월 25일 창립 5주년을 맞아 창간호를 발간하게 됐으며 제주일보에 매주 수요일 연재 한 것을 모아 매년 발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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