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성산포로타리클럽, 성산읍에 사랑의 쌀 화환 600kg 기탁
서귀포시 대천동, 『마음돌봄내짝꿍』 대상자 안부 확인의 날 운영
-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
서귀포시 대천동, 『마음돌봄내짝꿍』 대상자 안부 확인의 날 운영
-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반려식물 키우기-
국제로타리 3662지구 성산포로타리클럽(회장 김윤석)은 지난 6일 서귀포시 성산읍사무소(읍장 현동식)를 방문하여 신임 회장 취임식에서 받은 쌀 화환 600kg(120만원 상당)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기탁하였다.
김윤석 회장은 “이번 쌀 기탁으로 성산읍에 있는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정과 희망이 전해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성산포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밝혔다.
현동식 성산읍장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베풀어 주셔서 감드리며, 기탁받은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골고루 전달하여 성산포로타리클럽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대천동(동장 정창용)에서는 지난 5일 서귀포시 대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복심)와 함께 사회적 고립감 및 우울감이 높은 홀로 사는 어르신 및 장년층 1인 가구 20가구를 방문하는 안부 확인의 날을 운영했다.
『마음돌봄내짝꿍』은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해 반려식물(콩나물키우기)키트를 제공하고 매주 협의체위원들이 안부확인 및 요리법 등을 공유하여 사회적 교류가 활발하지 않은 대상자분들과 상호작용을 통해 연대감 형성 및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김복심 위원장은 “우울증을 호소하는 대상자들에게 정서적 안정 및 삶의 활력을 도모하고 매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자들을 방문하는 안부 확인을 실시하여 고독사 예방을 위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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