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초등학교(교장 김애숙) 6학년은 5일,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의 지원을 받아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운영했다.
6학년 학생들은 ‘요망진 진로탐험’이라는 주제로 직업과 일의 차이를 탐색하고 나의 꿈 변천사를 돌아보았으며 직업 탐색 게임을 통해 ‘직업’의 의미를 알아보았다. 또한 다양한 진로·직업에 대해 탐색하며 직업 카드를 이용하여 자기가 관심 가지고 있는 직업을 ‘진로의 창’으로 제작하고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예상되는 진로 장애물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탐색하고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체계적인 생애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직업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과 태도를 함양하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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