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쌀 기탁 및 봉사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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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쌀 기탁 및 봉사 이어져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7.05 07: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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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수림조경,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서귀포칠십리로타리클럽 회장 이웃사랑 쌀 기탁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에 방충망 교체 사업 진행
영천동 재향군인회 여성회 노인복지회관 급식봉사
서귀포시 표선면_상록수림조경은 이웃돕기 200만원을 기탁했다.
서귀포시 표선면_상록수림조경은 이웃돕기 200만원을 기탁했다.

서귀포시 상록수림조경(대표 김용범)은 지난 30일(금), 표선면(면장 조성연)에 소외된 이웃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하였다.

김용범 대표는“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서 뿌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여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기탁받은 성금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희망나눔표선캠페인 기금에 적립되어 표선면 관내 소외계층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칠십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서귀포시 대륜동에  이웃사랑 쌀을 기탁했다.
서귀포칠십리로타리클럽 회장은 서귀포시 대륜동에 이웃사랑 쌀을 기탁했다.

서귀포칠십리로타리클럽(회장 고인자)은 지난달 24일 회장 이취임식 기념으로 받은 쌀 310kg을 서귀포시 대륜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서귀포시 대륜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기탁했다.

 

 

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쾌적한 여름나기 방충망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쾌적한 여름나기 방충망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서귀포시 서홍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고순종, 오영란)는 지난 2일 희망나눔캠페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16가구 대상 ‘쾌적한 여름나기 방충망 교체’사업을 추진하였다.

‘쾌적한 여름나기 방충망 교체사업’은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사전에 방충망 교체 방법을 교육받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여름철 취약계층의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주기 위하여 방충망을 교체 또는 신규 설치하는 사업이다.

고순종 위원장은“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이 해충 걱정 없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귀포시 영천동 재향군인회는 급식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영천동 재향군인회는 급식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서귀포시 영천동 재향군인 여성회(회장 김성희)는 지난 3일 10여명 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서귀포시 노인복지회관에서 경로식당을 열어 2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는 급식봉사를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 봉사에는 영천동 재향군인 여성회 회원뿐만 아니라 영천동 재향군인 남성회(회장 김영일) 회원들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 하였다.

김성희 재향군인 여성회 회장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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