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서관, 미술관을 품은 도서관 ‘디지털 갤러리’구축
상태바
제주도서관, 미술관을 품은 도서관 ‘디지털 갤러리’구축
  • 김정훈
  • 승인 2023.06.30 13: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월, ‘태양을 품은 화가, 빈센트 반 고흐展’ 열어

제주도서관은 동서양의 미술작품을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갤러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연중 운영할 예정이다.

‘디지털 갤러리 시스템’은 55인치와 32인치 모니터를 통하여 4k이상의 고화질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콘텐츠를 제공하며, 그림 감상과 QR코드를 통하여 작가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알 수 있다.

7월에는 ‘태양을 품은 화가, 빈센트 반 고흐展’을 한달간 운영한다. 해바라기 그림을 자주 그려 태양의 화가로도 불리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별이 내리는 숲(제주도서관)을 찾는 도민들은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공도서관에서 국내외 유명 작가의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디지털 갤러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도민들에게는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기회의 폭을 확대하고, 도서관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하나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서관 전화(T. 717-6471)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