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 연합, 함덕고 주변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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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소년 연합, 함덕고 주변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3.06.2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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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탈선을 예방하여
오늘보다 더 살기좋은 제주사회를 만들자’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여 오늘보다 더 살기좋은 제주사회를 만들자’
제주청소년 연합은 제주함덕고교 주변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을 전개했다.

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은 26일 19시부터 22시까지 제주시 조천읍 소재 함덕고등학교 주변 유해업소 등에서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여 오늘보다 더 살기좋은 제주사회를 만들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소년의 탈선 방지하기 위한 환경 감시단 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날 행사에 앞서 황재성 지부장은 신입 선도위원(윤미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황재성 지부장은 윤미혜 신입 선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황재성 지부장은 윤미혜 신입 선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황 지부장은 “고원영 선도위원님은 먼 거리 안전하게 차량 운전 해 주시고, 무더운 날씨에 참석해 주신 모든 위원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선도위원님의 원활한 상호작용을 위하여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자세를 가지고 활동에 임해주시길 당부합니다.”라고 강조 했다.

이날 활동 내용은 1.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고용 자재 권고 2. 19세 미만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확인 및 홍보 3. 19세 미만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부착 및 홍보에 앞장섰다.

특히 강순아(수석자문위원), 전종욱(사무국장)팀은 “함덕고등학교를 중심으로 함덕해수욕장 주변에서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을 실시하는 중에 우연히 길을 찾고 있는 외국인 관광객을 만나서 목적지까지 길안내까지 자세히 해주었답니다.”라며 “그야말로, 관광객이 흐뭇한 표정을 보여줘서 뜻있는 봉사활동시간이었습니다.”라고 활동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는 “매달 둘째, 넷째 월요일은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 고용 자재 권고. 19세 미만 청소년 술 담배 판매 금지. 19세 미만 청소년 출입 금지 스티커 부착 상태를 확인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제주청소년 연합은 제주함덕고교 주변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 연합은 제주함덕고교 주변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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