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적십자사, 장마 집중호우 대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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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십자사, 장마 집중호우 대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 박국찬 기자
  • 승인 2023.06.26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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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6월 25일 장마 기간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적십자 상황실 설치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및 재해구호봉사단을 편성, 단계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긴급구호대책 회의 실시
제주적십자사, 장마 집중호우 대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제주적십자사, 장마 집중호우 대비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운영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6월 25일 장마 기간 집중호우 대비를 위한 적십자 상황실을 설치하고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 및 재해구호봉사단을 편성, 단계별 대응 방안 등에 대해 긴급구호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정태근 회장은 “장마기간 집중호우로 도민들의 피해를 최소화될 수 있도록 재난구호봉사단 비상연락망을 점검하고 읍,면,동 재난 발생시 각 지역 단위봉사회장을 통해 빠른 대응과 신속한 구호로 피해 주민들을 도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제주적십자사는 여름철 장마 및 태풍으로 인한 집중호우가 예상될 시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설치하여 재해구호봉사단을 편성하여 재난현장 복구 및 이재민 지원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제주적십자사는 재난 발생시 이재민들을 위한 긴급구호품세트와 비상식량세트 등 500여 가구분을 항시 비축하여 긴급 재난에 대비하고 있으며, 수시 모니터링을 통해 재난 상황 대비를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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