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돈초등학교(교장 고형순)는 지난 25일, 감귤박물관 체험장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효돈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직원 162명이 참석하여 감귤피자, 쿠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운영하였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감귤로 유명한 효돈마을에서 생산되는 감귤소스와, 칩이 재료로 들어간 피자와 쿠키를 가족끼리 함께 만들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역에 있는 "감귤박물관 체험장을 활용하여 교육의 3주체들이 함께 요리체험을 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뜻깊은 날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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