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중학교(교장 현순호)는 22일에 ‘안전한 교육시설 만들기 캠페인’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교육감이 최초 지목하면 지목된 기관(학교)장은 릴레이 참여 후 다른 기관(학교)장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쉬운 건축, 전기, 소방 방분야로 구성된 안전점검 피켓을 활용하여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 후 후속 주자를 지목하게 된다.
우리학교는 강금진 교장(중문중학교)으로부터 지목을 받아, 등굣길 아침시간을 활용하여 교직원 및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캠페인 활동을 벌였으며, 후속 주자로 대정중학교(교장 고영 영진)와 성산중학교(교장 이재영)를 지목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안전한 교육시설 만들기 캠페인」활동이 교육청‧직속기관 및 단위학교간 협업을 통해서 안전문화를 확산함으로써 교육시설의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불감증을 해소 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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