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아침 밥상을 위한 영양 교육
흥산초등학교(교장 강경봉)는 16일 다목적실에서 학부모, 자녀가 함께 요리하는 “ 다혼디가족교실”을 운영하였다.
“다혼디 가족교실” 은 학생들이 등교 전에 간단히라도 아침밥을 먹고 올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건강한 아침 밥상을 위한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 요리하는 체험 활동으로 1~2학년은 ‘웰빙샌드위치’, 3~6학년은 ‘부리또’를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님은 “모처럼 자녀와 함께 다양한 식재료를 가지고 쉽고도 간단한 웰빙요리를 만들 수 있어서 좋았으며 아이들이 아침을 먹고 등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하였다.
"다혼디 가족교실" 운영은 '학부모가 자녀와 함께 소통하며 건강한 식재료로 요리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며 앞으로 흥산초 가족들이 건강한 아침 밥상을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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