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달선을 예방하여
오늘보다 더 살기 좋은 제주사회를 만들자'
이백만 사회복지팀장 임명
고경량 신입 선도위원 위촉장 수여
오늘보다 더 살기 좋은 제주사회를 만들자'
이백만 사회복지팀장 임명
고경량 신입 선도위원 위촉장 수여
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12일 오후 7시~10시까지 제주시 조천읍 소재 조천중학교 주변 유해업소 및 학교주변에서'청소년 달선을 예방하여 오늘보다 더 살기 좋은 제주사회를 만들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청소년유해환경감시활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에 앞서 황재성도지부장은 6월 24부터 제주종합사회복협의회에서 재능기부함에 있어 이백만 선도위원에게 사회복지팀장을 임명하여 위촉장을 수여하고, 고경량 신입 선도위원에게도 위촉장을 수여하였다.
이날 황재성 도지부장은 “날씨가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라서 학교폭력예방과 거리캠페인으로 청소년의 일탈비행 행위에 관심을 두고 선도 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에는 유해업소에도 우선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친절히 응대해 달라 ”라며 선도위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임덕희 사무총장은 선도위원들에게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은 1조는 신변종 감시 팀장을 중심으로 2조는 유해업소 감시 A, B, C팀, 3조는 학교주변 순찰팀, 각조별로 안전과 친절한 선도 활동에 수고하여 주시길 바란다.”라며 유해환경감시단원들에 조별 활동명단을 전했다.
관계자는 “이날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제주시 조천중학교 주변 유해물질 판매업소를 방문하여 ‘19세미만 청소년에게는 유해물질을 판매하지 않습니다.’라는 홍보 스티커를 유해업소에 부쳐주었으며 거리 캠페인과 순찰 활동 등을 전개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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