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초등학교(교장 고춘매)는 15일, 학부모와 함께하는 바다쓰레기 저감 실천학교 프로그램 ‘SAVE THE 구두미’를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지역 바다인 구두미 포구에서 [아시아기후변화교육센터] 강사의 협조로 바닷가 식물과 바위 조간대의 생물을 관찰하고 생소한 식물과 동물의 이름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신만의 이름을 짓기도 하는 등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학부모 교육활동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학부모님이 직접 참여하는 바다쓰레기 줍기 활동도 이루어졌으며 학부모회에서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장바구니를 준비하여 참여 학생 및 학부모에게 배부하였다.
바다 쓰레기 저감 실천학교 프로그램은 2022학년도에 '시작하여 2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실천 중심의 생태환경교육을 통하여 지역의 생태환경에 대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