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윤명진)은 금일일, 제주도 내 결식 우려 아동들의 급식비를 지원하고자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지언)를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이사장 김효철)에 2억 800만 원을 전달했다.
네오플은 제주시(시장 강병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이어도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2024년 6월까지 제주시가 선정한 결식 우려 아동 100명에게 매주 5식(월~금, 일일 1끼) 기준 고품질·고영양의 식사를 제공하기로 했다.
네오플은 2020년과 2021년에도 각각 7,800만 원과 7,480만 원의 급식비를 지원하며 도내 결식 우려 아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왔다.
네오플 윤명진 대표는 “급식비 후원활동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따뜻한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네오플은 제주 지역 아동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지언 회장은 “네오플의 이번 결식 우려 아동 지원사업이 도내 돌봄 공백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꼭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주사랑의열매도 사업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네오플은 제주 환경보호를 위한 동문재래시장 친환경 생분해 봉투 지원과 지역아동센터 신속항원 키트 지원, 백혈병 소아암 환아 지원, 보호대상 아동 디딤씨앗통장 적립금 지원, 방과 후 공부방 ‘꿈들’ 지원, 저소득 조손가정 위탁아동 지원 등 제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