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 건축인 단합대회 기념 사랑의 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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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 건축인 단합대회 기념 사랑의 쌀 지원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3.06.05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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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합대회를 통해 지역 내 나눔 실천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 강봉유 회장(왼쪽으로부터 7번째)과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오른쪽부터 7번째)이 사랑의 쌀 지원과 관련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제공)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 강봉유 회장(왼쪽으로부터 7번째)과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오른쪽부터 7번째)이 사랑의 쌀 지원과 관련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 제공)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회장 강봉유)는 지난 3일,  ‘2023 제주특별자치도 건축인 단합대회“를 기념하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본부장 변정근)에 사랑의 쌀을 지원하였다.

이번 지원된 쌀은 강봉유 회장과 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조금씩 기부한 것으로, 이번 행사가 건축인 단합대회만으로 끝나지 않고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고 한다.

강봉유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진행하지 못했던 건축인 단합대회가 오랜만에 성대하게 열릴 수 있어 너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건축인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는 지난 1977년부터 어린이재단과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도 소외아동을 돕기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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