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지난 달 31일 오후 5시, 제주시 화북동 소재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회장 고승화)를 방문하여 상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은 사회복지 내에 봉사하시는 분들이 반찬을 만드는데 많이 사용하는 칼 가위 믹사기 칼날 등을 월 2회 사용하기에 편하도록 날을 세어주는 재능 기부를 하겠다고 협약을 맺었다.
복지협의회 관계자에 말을 들어보면 “봉사자들에 손목이 아파서 불편함을 느꼈던 것을 저희
복지협의회에 꼭 필요한 협약이 되었다.“라는 말을 전하였다.
이날 황재성 도지부장은 “지구 온난화로 올 재앙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원 재활용을 말로 할께 안이고 몸으로 실천 할 때이므로 좋은 바이러스가 제주에서 각 도시로 세계로 퍼질 때 지구온난화는 영원히 오지 안 을 수도 있다”라며 인사말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장 황재성. 수석자문위원 강순아. 감사 고인호 복지팀장 이백만. 사무국장 이계자가 참석 했으며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는 협의회장 고승화. 사무처장 김성건, 권미애 아라복지관 관장 직원 등이 참석 하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