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초등학교(교장 윤정애)는 학교급식실에 인공지능기반 “AI 푸드스캐너”를 도입해 5~6학년 및 교직원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있다.
영양교사가 배식 전 대표식판을 스캔하고, 학생들은 식사 후 식판을 스캔하여 섭취량과 잔반량을 데이터화하여 분석하고 학생의 급식메뉴별 선호도와 소비량을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음식물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아 잔반제로에 도전함으로써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효과를 높이고, 탄소중립을 위한 생태·환경교육 급식 및 데이터 기반한 기호도 분석으로 급식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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